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생일
생일~~~
내생일 작은 돈을
건너 주면서 맛있는것 사먹으라고 챙겨 주었는데
오늘이 내생일이야
내편이었던 시간을
그냥 무심이 보냈던 지난날들을
나는 생각하면서
많은 눈물 흘리면서
나를 자책하면서 이리사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되새기면서
혼자 중얼거리면서
겉모습은 행복한 사람처럼 ㅎㅎㅎ
자신을 다스리면 잘살고있어
곁에 있을때는
생각 못했던것 미안하고
나나름데로 열씸이 사는것 외에
서로 챙기지 못한 부분들
결혼해서 10년 정도되었을때
내모습 기역해주겠지
나를 데리고 살아준것 감사하다는표현들
온갖 내조했던 그모습
경제적 여건이 힘들면서
나자신이 많이 힘들게 살았던것들
그래서 똑갇은 모습으로 살지못하고
예민해지고 그치만
탓을 안하고 열씸이 살았던 내모습기역해줘
남들이 말해주잔아
한가지도 버릴것 없는 마누라라고 ㅎ
자기도 그렇게 생각했을꺼야
가장으로 능력이 ~~
그냥
지난일들이기에 자기하고 대화야
내생일 츄캬해주고
2ㅇ일만에 한살 먹는 ㅎ
늦은생일
자기가 날 많이 위해주는건 인정
사랑해 많이 힘내자
우리모두 최선을 다하면서
자기 가 이글을 읽어줘
내마누라 잘한다
생일 츄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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