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어제 우리들만나서 좋았지? 오늘 난 우리집에왔어 엄마만 놔두고올려니 맘이 그렇지만 아빠가 든든히 지켜줄꺼라생각하고왔어 모두 일상으로..힘들내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어~달라진건 아빠만없네..그립다 만지고싶고 슬프지만슬퍼하지않고 씩씩할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는건 어쩔수없네 아빠! 엄마 힘들어하지않게 하늘에서 지켜주고 모두들 보살펴줘. 광주갈때마다 찾아갈께 그동안 잘지내고계셔~그립고보고싶다.. 아빠 막내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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