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빠께....

이정님 비회원 2007-11-07 09:41 3059 0
잘지내고 계시줘..
저희도 잘지내고있는게 보이줘
아빠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가 계실적에 효도 많이 할것을 이제와서 후회스럽습니다
이젠 아빠라고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 아빠..
항상 죄송하구요 보고싶구요 사랑해요 아빠
뭐가 그리도 바쁘셨어요 홍민이 승민이도 못보고
그리고 세번째 손주도 보고 가야지요 왜 그러셨어요
아빠 너무 보고싶어요
자주 찾아뵙지는 못해두 가끔씩이라두 찾아뵐께요
이번주 일요일날 갈께요
그때 만나요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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