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만의강추위래

김** 비회원 2021-12-27 15:04 1736 0
45년만에 강추위래 많이 추운듯해서 토,일 꼼짝안하고 집에서 ~~ 오늘아침 출근 지금도 날씨가 흐릿하네 춥지않는 아주따뜻한곳에서 편하게 있어~~ 고생많았어 한해한해가 지나는듯하네 거침없이 가는 시간들속에 열씸이 살다갈께 아프지도 않고 씩씩하게 살다 애들 힘들게 하지않고 편안하게 살다 편안하게 갈수있게 열씸이 살다 ~~ 할일이 없다는건 힘들것갇아 그래도 사무실에서 자기한테 편지도쓰고 생각하고 눈이 내려도 비가와도 언니한테 신경썼듯이 예쁜마음으로 봐준다 우리다함께 행복하자~~ 한해가 가려해서 그런지 유난이 마음이 쓸쓸하네 오미크론 확산때문에 다들 조심해야 되고 사는 우리들은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안고 사는거야 우리 그대는 좋은 친구들과 잘지내고 있어*** 8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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