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빠

남선영 비회원 2021-12-21 20:10 1900 0
신지아빠 !! 낼이 동짓날이야! 새알심을 나이숫자만큼 먹어야 건강하다고해서 신지한테 한그릇 사오라해서 지금 먹고있는데.. 갑자기 당신생각이나서 편지를 써... 자기랑같이먹던 수많은 끼니가 얼마나 소중한지 왜 왜 왜 그땐 그것이 행복인지 몰랐을까?? 미안해 툴툴거리며 밥상차렸던순간순간이... 기다리고있어 일요일에 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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