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시간*
향기나는 ~~
잊지않고 살고있는 있는
내모습 지켜보고 있는거야
계속 중얼거리고 대화나누는
나를 보고있는거야
열씸이 살고 있는
나를 보고 있는거지
시간은 빠르게 흘러버리네
근무하고 서울 왔다갔다
바쁘게 살고있는 ~~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중얼거리면 자기가 듣던 CD 들으면서
내취향은 아니지만
자기가 듣고 다녔을거란 생각에
서울왔다갔다
차에서 듣고 다니거든
듣다본니 가사가 괜찬어
잘있는거지 ~~
부드럽게 예쁘게
말하고 살았어야 했는데
미안해 이해할거라생각
위드 코로나에서
오미크론
자기가 하늘나라 간뒤
연속적으로 세상은 난리네
자기가 있어다면
내가 잔소리 했을건데
손씻어라 마스크잘써라
사람들 있는곳에 가지마라
내가 이리 웃긴 모습을
잔소리를 할사람이이 없네
미안하게 ~~
자기는 안들어서 조은거지
누구를 대하드래도 잔소리 갇은 말을
줄여야 되겠다는 생각
잘했어 그래
고마워 그랬구나 라는 말만
자기한테 많이 해주었더라면
내가 중얼거리고 다니는 미안하다는소리
덜 했을텐데~~~
그냥 미안한 마음이야
미안하고 사랑해 *
살면서 못했던 다정함을
지금이싯점에서
중얼거이고 다니는 내멘토
미안해 사랑하고 편한곳에서
춥지도 덥지도 않은곳에 잘있다
다믕에 만나면 말없는
잔소리 없는긍적걱인 표현만 할께
웃음으로 답해줄께
미안해 추운날씨~~
따뜻하게 있어주고
좋은사람이라 잘있을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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