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할머니

손미옥 비회원 2021-11-04 16:18 1923 0
오늘따라 우리할머니에게 편지를 쓰고싶네요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2년하고도 5개월이나 지났는데 그리움은 가시지를 않네요 요즘 매일매일 할머니가 보고싶어요 어쩐날은 우리할머니 동영상을 보고 펑펑 울때가있고 설거지를 하다가도 할머니 생각이나서 울때도있네요~ 울 할머니 살아생전에 고생만하시고 자식들 손주들까지 키우시고 고생만하시다 외롭게 돌아가신거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찢어지고 아파요 왜그렇게 더 잘못해드려 죄스러운지 후회만 되요 보고싶어도 얼굴을 볼수없는게 이렇게 괴롭고 힘든지 몰랐어요 아빠엄마 살아계시는동안에는 열심히 효도하고 사랑할게요 또다시 후회하는일 없게요.. 사랑해요 우리할머니 보고싶어요 꿈에서 만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