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큰형에게
우리제일 큰형 재필이형 형떠나던날이 벌써 12년이다되가
이직도 형있지 못하고있어 그리고 지난번 그친구봤지 좋은친구야 올해 30년직이 친구야
형보구싶다.
형따라 간다면 혼낼꺼지 요즘 힘들어. 힘들때면 형보려갔어
형20년만 기달려 부모님 모시면 뒤따라 갈태니까
형 거긴 안아프지 형나도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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