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아

아빠가 비회원 2021-10-22 02:05 2038 0
사랑하는 아빠딸 아빠심장 내딸 율이야 오늘도 부질없는 글을 몇자 써본다 불러도 불러도 아무리 애통해해도 대답없는줄 알지만 너무 슬프고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런 부질없는짓을 또 하는구나 사랑하는 내딸아 부디 편히 쉬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빌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