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홍유담 2021-10-21 15:13 2229 0
나 잘 지켜줘. 나 아빠가 없어서 이렇게 됐어. 어릴 때도 없었고 지금은 영영 없고. 이제라도 잘 지켜줘. 그래도 사랑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