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정희원 2021-10-21 10:18 2003 0
아빠 그곳에선 아픈지 말고,일도 많이 하신지 말고,여기서 못하신 여행도 다니시고,6.25 때 돌아가신 부모 그리고 형제분들이랑 즐겁게 보내세요. 처음엔 아빠자리가 너무 커서 힘들고, 여러가지 고개산길도 많아 힘들고 했는데,이젠 저도많이 단단해져서,괜찮아요.하늘에선 행복하게 지내세요.아빠,보고싶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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