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에게..
오빠... 나 요즘 오빠 생각이 많이난다?
10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믿기지 않아...
너무 보고싶다..
카톡도 안지웠는데...
카톡하면 꼭 볼것 같아..
제발 꿈속에라도 나와서 뭐라고 좀 해봐
오빠 소원이 헤어지고 나랑 톡해보는 거 하나만 바라보고 온 사람같이 나랑 톡 한번만 해보고 하늘나라로 갔잖아...
다음 생앤 꼭 같이 하자.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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