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내딸에게
사랑하는 내딸 율이야
새로운곳 에서는 잘 지내리라 믿는다
어제는 종일 내딸 생각이 떠나지않아서 아빠가 많이 슬펏어
혹시 하늘 나라에서 내딸이 힘든건 아니겠지
하늘나라는 웃음과행복가득한 곳이고 내딸은 이쁘고 착해서 인기 많은 천사니까
아침에도 눈뜨면서부터 내딸 생각이 많이나고 지금도 눈물이 난다
아 보고싶고 안타갑구나ㆍ원통하구나
어제밤 언니가 율이 즐겁게보낸 동영상 몇개 올려서 보고나니 더 그립구나
아빠 힘내서 멋진 아빠되서 내딸 강율이의 자랑스런 아빠될께ㆍ사랑하고 또 사랑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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