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아부지께

김미덕 비회원 2021-10-05 19:20 1839 0
아부지 지혜, 영일이 엄마 미덕이어라 계신 곳에서 아프시지 말고 근심 걱정 하지 마시고 마음 편히 계세요 항상 웃고 노래도 부르시면서 여기 있는 식구들 걱정 하지 마시고 친구분들도 사귀시고 행복하게 계세요안녕히 계세요 -둘째 딸 미덕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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