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장인 어르신께!

김재희 비회원 2021-10-05 19:14 1944 0
마음 편안하게 계세요 아무 근심 걱정 마시고 저희 가족들은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부산의 안락동 부엌 위 다락방에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대접해 드린것이 죄송하고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편히 계십시오. 사위-조성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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