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께..

할머니 막둥이… 비회원 2021-09-29 15:44 1916 0
추석연휴때 영락공원 추모관 방문했었는데 문닫아서 할머니계신곳 위치 창가 위로만 바라보고 기도하고 꽃 잔디위에 올려두고 왔습니다 할머니 ... 일하다가 할머니생각이 나서 이렇게 하늘나라 우체국편지를 쓰게됩니다 다음 광주 방문때 꼭 엄마랑 같이 할머니께 갈게요 그리고 항상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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