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할머니께..
추석연휴때 영락공원 추모관 방문했었는데 문닫아서 할머니계신곳 위치 창가 위로만 바라보고 기도하고 꽃 잔디위에 올려두고
왔습니다 할머니 ... 일하다가 할머니생각이 나서 이렇게 하늘나라 우체국편지를 쓰게됩니다
다음 광주 방문때 꼭 엄마랑 같이 할머니께 갈게요 그리고 항상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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