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쁜 아들 비회원 2021-09-25 20:33 1817 0
아빠. 추석 제사 지낼때 많이 드시고 가셨나요? 제가 지은 죄가많아서 꿈에도 안보이시고. 죄송합니다. 장남이라는 놈이 장남 구실도 못하고. 면목 없습니다. 나중에 좋은곳에서 보시게요. 아빠. 얼굴 보면서 아빠하고 불러보고 싶네요. 아빠. 진심으로 죄송하고 진심으로 이런말 않하 는데,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