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보

박진아 2021-09-25 00:38 2039 0
여보~올 추석은 당신없이 너무 힘들었어 자꾸 자기가 문열고 들어올것같구 자기가 좋아하던 음식도 가득하고 목에 넘어가질 않더라고~ 여보 나 당신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아 내가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하늘에서는 울지말고 미안해 하지 말고 편히 쉬어~우리딸 아프지 않고 밝게 자라날수 있게 지켜줘~~~사랑한다 사랑해 내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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