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조카 선재야‥
오늘은 날씨가 너무화창하구나~
선재야 그곳은 어떠니
아침에 뽀동이 도치데리고 산책갔다가 그냥왔어ㅎ
뽀동이 힘들어해서 ^^
엄마는 잘지내는척하는건지‥음 힘든시기 잘이겨내려고
노력하고있어
선재야 너무걱정마‥
낼엄마생일이자나 하늘나라에서 우리선재가 엄마건강하게지켜주고
맘굳게먹고 잘이겨낼수있도록 힘을줘 ‥
이모가 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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