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무니.. 보고 싶은데..
어무니..
어무니 가시고 나서.. 첫 명절인데 가지도 못하고 어째...
거기서는 안 아프고 잘 계시재??
지난번에 또 이쁜 떡을 선물 받았는데..
어무니 좋아하실꺼라고 갖다드릴라했는데.. 어무니가 안계셔서...
또.. 순간.. 울컥했는디.. ㅠ
어무니.... 어무니.. 이케만 불러도 눈물이 나네..
나.. 일하고 있는디.. 이래부러..ㅋㅋ
어무니.. 추석때 못간께.. 며칠 있다가 들를께요..
삐지지 말고.. 추석 하늘에서 잘 지내시고 가면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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