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김** 비회원 2021-09-14 09:44 1695 0
한해가 지나고 두번째 야 한없이 생각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미안하다는 말말 말 미안하고 후회한들 소용없는데 기도하는 마음만 안고있어 부끄럽지 않게 살다 갈께 열씸이 살수있게 도와주고 애들한테 짐이되지 않게 살다 가는것 태풍 찬우가 온데 어제 자기한테가서 말했듯이 목요일 휴가내서 서울갔다 추석지내고 올께 와서 또보러갈께 항상 환하게 반겨주는모습 이뻐감사해 내마음 글을 써서 자기한테 전할수 있어 감사하네 예쁜 빨간장미는 자기가좋아할것갇아서 보라색 장미하고 2송이 예쁘게 자기옆에 갔다놧어 17일 딸내미 백신접종이야 모든것 자기가 도와줄꺼야 착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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