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신랑

박진아 2021-09-11 19:35 1860 0
여보~~여보를 보내고 2주를 지내는것도 이렇건 지옥인데 앞으로 어떻게 할까 막막하기만 해~~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 보고싶다고 기다리는데~~진짜 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루 하루 시간이 빨리 가기만을 바라고 살고 있어~하늘에서 우리 보고 있다면 꼭 함께 해주고 지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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