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신랑

박진아 2021-09-06 15:09 1895 0
여보 여보가 하늘로 간지 딱 일주일이 되었네 꿈이면 좋겠다 했던 일주일이 가도 꿈이 깨질 않아 살아만 있다면 어떤일이든지 함께 헤쳐 나갈수 있을거 같은데 난 여보가 내옆에 있음 어떤것도 무섭지 않은데.. 여보 하늘에선 편히 쉬어 아무 걱정없이 즐겁게 지내요 사랑한다 오태곤 내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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