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교수님..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못드리고
와이프가 교수님 아프셨다고
한번 찾아뵙자고 한걸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뵙지도 못했는데 몇년만에 들은 소식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됐네요.
그렇게 활발하시고 건강하셨던분이
이렇게 많이 아프실거란걸 몰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못찾아 뵌게 너무 후회되네요.
교수님의 인연으로 이렇게 좋은여자를 만나
잘살고 아이잘키우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평상시도, 장례식장도 못찾아 뵈어 너무 죄송합니다.
편히 쉬시고 계시는곳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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