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그립다
아빠가 떠난지도 벌써 30일 다 되어가네...
나 아빠한테 미안한게 많이 미안해....
둘이서 같이 찍은사진도 어릴때 찍은 사진이 마지막이더라...
내가 빨리 성공했으면 아빠한테 효도도 하고 여행도 보내쥤을텐데 그게 지금와서
후회가 되네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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