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그립습니다

허회승 비회원 2021-07-18 11:34 1816 0
아부지 저 작은아들 회승이에요 살아생전 편지한통 전화한번 한번이라도 더 찾아뵐것을 타향살이에 멀다는 핑계삼아 일년에 겨우 서너번 둘째인 저만 아픈손가락된듯 객지에서만 살고있어서 자주 찾아뵙지못한것이 한이 됍니다 아부지가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아직도 솔직히 실감이 나질 않아요 언제라도 고향집에 찾아가면 반겨주실껏만 같고 흐믓해하시는모습이 선합니다 아부지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4남매 잘 키워주셔셔 감사하며 존경스럽니다 아부지 다른가정에 비해 우리 4남매 형제간의 우애 와 부모님에 대한 효 동네에서는 물론 요기조기 소문나잇지요 항상 저희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아부지.... 저희가 어머님 잘 모실테니 아무 걱정마시고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셔요 아부지의 가족사랑 평생 잊지 않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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