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빠

남선영 비회원 2021-07-10 15:00 1885 0
신지아빠~~~ 장마빗가 지루하게 내리더니 오늘은 환하게 햇님이웃고있네..어떻게 지냈지?? 빗땜에 방문객이없어 서운했어?? 아님 조용해좋았어?? 나..난 그냥저냥 당신사진보고 푸념하고 넛두리하고 욕하고그렇게보냈어..발가락은 약간에 통증만있어...참을수있을만큼 낼이 일요일이야 일찍가서 보여줄게 ㅎㅎ 신지 당신한테 간다고 방금갔는데 도착했어?? 많이보고싶었지 당신 생일날 보고 첨이지 벌써 두달이야 야단좀해 이런저런핑계가많아 대신 내가주마다 얼굴보여주잖아...낼봐 기다리고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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