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사랑하는 아빠,
잘 지내구있는거지?
내딸 안보고싶어?어쩜 꿈에 한번 안나와?
너무 너무 그립다
내새끼 이렇게 이쁘고 애틋한ㄷ니ㅣ
울아빠는 나두고 어떻게 갔을까
맘에 걸려하진 않았을까
첫월급타서 월급봉투 한번 못가져다줘서
맛있는 식사한번 대접못해봐서
내가슴에 한이남았나바 아빠
우리 만나게 되면 내가 멋있게 이발도 해드리고
맛있는것도 먹으러가아빠
사랑해 혼자 너무 외로워하지마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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