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오랜만에 편지하러왔어요
김서방이랑 애들재우고
두런두런 맥주한잔마시고 자려고 누우니
아빠생각이 급밀려오네요
보고싶은 아빠. . .
불러볼수도없고 만날수도없고
그냥 너무 그리운 아빠 우리아빠. . . .
아빠가 지금도있다면 있었다면. . .얼마나좋을까
요즘도 얘기해요
참부질없죠
아빠는 늘 나한테 미안하다했지만
존재만으로도 얼마나
나에게 힘이었는지 . .
.곁에없으니
더욱더 뼈져리게느껴지네요
보고싶은우리아빠
언젠간만나겠지만
그날까지 정말 너무너무 그리울것같아요
사랑해아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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