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엄마 봄이왔어요♡
사랑하는엄마♡
엄마 어느덧 봄이 왔어요
날씨가 따뜻 하더니 바람두 좋구 예쁜꽃들도피구
엄마가 좋아하는 들꽃두 길가에 피었네요
좋은걸보면 딸들에게 보여주고 해주고싶다하셨는데
이젠 제가 예쁜 꽃들을보니 엄마 두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으시겠지 가까이 보여드리구 싶다는 생각이들어요
봄 나물두 나오구 항상 시장가던길 같이 갔던길이
소중한 시간이었구나 느끼네요
오랜만에 봄비가 내려요 엄마♡
엄마 이야기 하는거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구
했는데 무슨 일을 할때마다
엄마생각이 나네요☆
저도 어느덧 마음이 엄마른 닮아가나봐요@@
엄마 많이사랑 합니다
엄마 보고싶어요
딸 잘하고있으니 하늘에서 응원해주시구 항상 바라봐주세요
저두 하늘보구 엄마생각 많이하고있어요
이세상에 태어나게해주신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딸두 잘지내고 있으니 엄마두 잘지내세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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