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아빠

이쁜딸 비회원 2021-03-03 00:54 1759 0
아빠. . 습관처럼 아빠보고싶고 그리운날엔 이곳에와요 아빠 살아있을때 이렇게 자주 찾아가고 이렇게자주 전화했음 됐을껄 참. . . 후회하면 늦는다 살아계실때잘해라 백날말해도 안되는가봐요 못난딸 오늘밤또 자책하며 잠들것같네요 울아빠 간지벌써 3달. . .진짜 없네 울아빠. . 얼마나 더지나야 먼옛날이야기처럼 얘기할수있을련지. . 엄마도 신랑도 애기들도 장난삼아도 아빠얘기하먼 눈물 나올것같아서 꾹꾹 참았다 혼자 얘기하고 혼자 울어요 아빠~~~ 잘지내죠? 아빠가없는것도 슬프지만 늦은 둘째키우며 요즘 많이 힘들어요 ㅜㅜ 아빠 항상 나 지켜보고있죠.? 너무너무 힘들때 아빠가 보고있을꺼라 생각하고 더힘내고 더잘지내려고 노력해요 아빠거기서는 아프지않고 걱정없이 행복하기만 했음좋겠어요 너무너무 보고싶고 미안하고. .. .감사하고. . 사랑해요 아빠. . . 잘지내고 계세요 아빠잊지않고 늘 마음속으로 그리워하며 힘얻고 살꺼에요. .. .우리아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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