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께

이명순 비회원 2021-03-01 10:50 2139 0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시죠 아버지 천국에 가신지는 6년 엄마 천국에 가신지는 8년 이 되는 해이군요 잘 지내시죠 오늘이 같은날에 기일을 모시는 날이랍니다 매년 다섯 형제들과 함께 큰오빠 집에서 모시는데 물론 팔남매라 할지언정 다섯 아들 들의 가족들이 가곤하지요 보고싶은 엄마아버지 작년 한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있었기에 제대로 활동을 못하는관계로 작년에는 아마도 큰오빠네 가족들만 모셨을 것입니다 이번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도 이어서 코로나 19로 인해 광주에 계신 오빠네 가족들과 언니 조카만 했을것 같아요 보고싶은 아버지엄마 서울막내 가족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신지도 오래되셨는데 납골당에 못가보곤 하였네요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곧 드려다 보겠습니다 물론 시부모님께는 기일과 명절날이면 그전날에 가보곤 하지요 그 부모님께 가노라면 엄마 아버지도 생각이 나곤 하지요 엄마 아버지 사랑합니다 또 나중에 또 쓸께요 울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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