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아빠

이쁜딸 비회원 2021-02-25 00:20 1872 0
아빠~ 잘지내고있죠? 애들재우고 이제야 온전히 내시간이네요 사는게 머라고 하는거없이 바쁘고 힘들다고 매일투정이네요 ㅜㅜ 아빠생각하면서 보고싶다고. . 아직도 믿기지않는다고. . 예전생각하면서 편지하면서 주절주절. , 혼자또 펑펑울었네요 보고싶은 우리아빠. . 우리딸~ 이쁜딸~ 하고 불러주던 우리아빠. . 나많이 보고싶었을텐데. . 혼자서 어찌눈감았을까.. 아빠 이젠 이생에서 다신볼수없지만 아빠가 주고간 사랑 나는 다알고 느꼈고 너무너무 충분했어요 고마워요 너무 부족했던 딸이였던거 같아서 너무너무 미안하고아쉬워요 더잘할껄. . . 우리아빠 이젠 아프지않고 잘지내고있겠죠 아빠곁에갈때까지 잘하고살다가 멋진모습으로만나요 너무너무사랑해우리아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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