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천사가 된 아이가 엄마에게......
아직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생명을 먼저 하늘길로 떠나 보낸
엄마들의 슬픔은 이 세상의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나,가족들 곁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이 땅을 떠난 것이 남은 자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일지 모르지만, 이 땅을 떠난 자의 입장에서는,
죄악된 세상에 물들기 전에 떠나는 것이 오히려 축복인지도 모르지요.
엄마들이 올린 가슴저미는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에 깊이 와닿은
느낌들을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을 빌려 정리하였습니다.
미오새가 느낀 것들은 어쩌면,
천사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靈感으로 받았거나
아니면, 천사가 된 아이와의 교감(交感)에 의한 것인지도 모르겠지요.
미오새의 입을 통해서 엄마에게 전해주기를 바라는......
엄마...!
사람들의 상상력은 참으로 대단해요.
천사의 실제 모습은 누구도 보지 못했을텐데, 어떻게 그리도 똑 같이,
사진을 보는 것처럼 그릴 수 있었는지...
엄마....!
하늘나라에 오니까 너무 좋아요.
질병과 사고가 없고,소유의 개념이 없어서 욕심과 경쟁이
무의미하고 그래서 근심과 염려,갈등과 고뇌가 없는 아주 단순한 곳.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드는 즉흥적이고 작위적인
사랑이 아닌,
오직 지고지순한 사랑의 언어라야 의사 소통이 가능한 곳...
이 곳 하늘나라는 언어가 다르고,
사는 모습이 서로 달랐던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모였지만,
공통어는 오직 하나의 진리에서 비롯 된 순결한 사랑의 언어랍니다
엄마..!
세상의 가치에 물들지 않아 한 점의 허물도 없는,
티없이 해맑은 미소,청순한 모습의 순진무구한 아이가 하늘의
새 가족이 되었다고, 엄마랑 함께 그림책에서 봤던 그 모습 그 대로의
아기천사 날개를 달아 주었어요.
천사들에게 금지구역으로 정해진 미움과 증오가 있는 곳 외에는,
시공을 초월한 자유로움으로 어디든지 날아 갈 수 있지요.
엄마.....!
난, 매일 아침 눈 부시게 찬란한 아침 햇살과 함께 엄마에게
먼저 날아가서 \"엄마 ~ 안녕!\" 인사하며 작은 새가 노래하는 것처럼
재잘거리곤 해요....
엄마에게 재잘거리며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영감 (靈感)을
받은 것 처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지...
\"아 ! 우리 아이가 오늘도 엄마 곁에 날아 와 있구나\" 하고..
그렇지만 엄마는 지금, 마음속에 슬픔을 가득 담고 있어서
느끼지 못하고 소통도 어려운 것이야.
엄마.....!
이제 마음에 슬픔을 담지 마세요.
그리고, 햇살 눈부신 아침, 창가에 찾아 와 노래하는
작은새의 지저귐에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엄마에게 전하는 하늘의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꺼예요.
엄마....
이제 그 고운 눈에 눈물도 담지 마세요.
엄마의 눈물에 날개가 젖으면 날아 오를 수가 없어요.
엄마....
슬픔이나 기쁨도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허무한 인간 세상이지만,
이 곳은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 찬란한 빛과,
순백의 아름다움과, 고요한 평화가 강물처럼 잔잔히 흐르고,
환희와 희열이 정지된 시간처럼 존재하는 곳이예요
사람이 가진 언어로는 감히 표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하늘나라에서
세상 곳곳,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축복, 그리고,하늘의 메세지를
전하는 소명을 받은 천사로, 새롭게 태어난 아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제, 엄마의 마음에 슬픔을 담지마세요....
엄마...!
엄마에게서 받았던 헌신적인 사랑...그 사랑이 있었기에
사랑을 전하는 천사가 될 수 있었답니다.
그 사랑에 감사하며 짧은 시간이였지만 엄마와 아이로
만난 인연은 영원히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을꺼예요
엄마의 사랑으로 새겨진 인연의 흔적이라 누구도, 그 누구도
지울 수가 없답니다.
엄마...사랑해요, 엄마 !
천사가 된 아이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올림.
엄마들의 슬픔은 이 세상의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나,가족들 곁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이 땅을 떠난 것이 남은 자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일지 모르지만, 이 땅을 떠난 자의 입장에서는,
죄악된 세상에 물들기 전에 떠나는 것이 오히려 축복인지도 모르지요.
엄마들이 올린 가슴저미는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에 깊이 와닿은
느낌들을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을 빌려 정리하였습니다.
미오새가 느낀 것들은 어쩌면,
천사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靈感으로 받았거나
아니면, 천사가 된 아이와의 교감(交感)에 의한 것인지도 모르겠지요.
미오새의 입을 통해서 엄마에게 전해주기를 바라는......
엄마...!
사람들의 상상력은 참으로 대단해요.
천사의 실제 모습은 누구도 보지 못했을텐데, 어떻게 그리도 똑 같이,
사진을 보는 것처럼 그릴 수 있었는지...
엄마....!
하늘나라에 오니까 너무 좋아요.
질병과 사고가 없고,소유의 개념이 없어서 욕심과 경쟁이
무의미하고 그래서 근심과 염려,갈등과 고뇌가 없는 아주 단순한 곳.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드는 즉흥적이고 작위적인
사랑이 아닌,
오직 지고지순한 사랑의 언어라야 의사 소통이 가능한 곳...
이 곳 하늘나라는 언어가 다르고,
사는 모습이 서로 달랐던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모였지만,
공통어는 오직 하나의 진리에서 비롯 된 순결한 사랑의 언어랍니다
엄마..!
세상의 가치에 물들지 않아 한 점의 허물도 없는,
티없이 해맑은 미소,청순한 모습의 순진무구한 아이가 하늘의
새 가족이 되었다고, 엄마랑 함께 그림책에서 봤던 그 모습 그 대로의
아기천사 날개를 달아 주었어요.
천사들에게 금지구역으로 정해진 미움과 증오가 있는 곳 외에는,
시공을 초월한 자유로움으로 어디든지 날아 갈 수 있지요.
엄마.....!
난, 매일 아침 눈 부시게 찬란한 아침 햇살과 함께 엄마에게
먼저 날아가서 \"엄마 ~ 안녕!\" 인사하며 작은 새가 노래하는 것처럼
재잘거리곤 해요....
엄마에게 재잘거리며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영감 (靈感)을
받은 것 처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지...
\"아 ! 우리 아이가 오늘도 엄마 곁에 날아 와 있구나\" 하고..
그렇지만 엄마는 지금, 마음속에 슬픔을 가득 담고 있어서
느끼지 못하고 소통도 어려운 것이야.
엄마.....!
이제 마음에 슬픔을 담지 마세요.
그리고, 햇살 눈부신 아침, 창가에 찾아 와 노래하는
작은새의 지저귐에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엄마에게 전하는 하늘의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꺼예요.
엄마....
이제 그 고운 눈에 눈물도 담지 마세요.
엄마의 눈물에 날개가 젖으면 날아 오를 수가 없어요.
엄마....
슬픔이나 기쁨도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허무한 인간 세상이지만,
이 곳은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 찬란한 빛과,
순백의 아름다움과, 고요한 평화가 강물처럼 잔잔히 흐르고,
환희와 희열이 정지된 시간처럼 존재하는 곳이예요
사람이 가진 언어로는 감히 표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하늘나라에서
세상 곳곳,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축복, 그리고,하늘의 메세지를
전하는 소명을 받은 천사로, 새롭게 태어난 아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제, 엄마의 마음에 슬픔을 담지마세요....
엄마...!
엄마에게서 받았던 헌신적인 사랑...그 사랑이 있었기에
사랑을 전하는 천사가 될 수 있었답니다.
그 사랑에 감사하며 짧은 시간이였지만 엄마와 아이로
만난 인연은 영원히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을꺼예요
엄마의 사랑으로 새겨진 인연의 흔적이라 누구도, 그 누구도
지울 수가 없답니다.
엄마...사랑해요, 엄마 !
천사가 된 아이가 사랑하는 엄마에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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