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엄마 보세요

진이맘 비회원 2006-06-13 14:31 3597 0
안녕하세요!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까?
예진엄마입니다. 어떻게 이겨보려 노력은 하는데 당연 어렵네요.
시간이 갈수록 더... . 친구들이 우연같이 딸아이들이 동갑인 친구가 많은데 이젠 만나기가 더힘드네요. 아이생각이 더 나서요..아이에게 편지쓰는것도 아직 마음이 아프고...앞전에 이메일 연락없는 것 같던데..사연이 있는건지..아님 의지할때가 있는건지.. 어제 아이에게 긴 편지를 썼는데
눈물이 나 아직까지도 머리가 멍 하네요. 정말 힘이 드네요.
서로 위로라도 됐으면 하네요.
연락주세요.. 그래도 처지가 같으면 통할것 같은데..
핸드폰 : 011-606-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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