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에게
아빠 !! 오늘 2021년 1월1일 이야
나 벌써 22살이야 ..
쪼금했던 애가 벌써 22살이란게 정말 신기하지 ? 벌써 내 곁에 아빠 빈 자리가 4년이나 됐어 . 실감 안나 이번 설날때 아빠 보러갈게 코로나 때문에 못 가게 된다면 그 전에 보러 갈게 우리아빠 2021년도 항상 좋은일만 있길 바라고 아프지말고 건강해야 되 !!
너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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