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딸 코로나때문에 추석엔 못 갔었지
너무 미안해요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아빠 딸 그리고 아들 . 그리고 엄마 잘지켜주세요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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