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지금은코로나 19 땜에 잘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벌써 하늘로간지 8년이 됫네ㅠ 아들은 항상아빠한테 못한게 아직까지 기억이 나고 그래 항상 미안한마음뿐이야
아빠 누나가 아직까지 아빠를 못잊고 힘들게 살고있어 누나꿈에 나와서위로좀 해주라 너무 힘들어하는것보니 마음이 안좋아
아참 아빠 아들결혼 해서 잘살고 있어요
아빠 며느리아주착하고 정이 많아휴가때 아빠있는데갔는데올해는
코로나땜에 못가서 미안해 우리가족들 전부잘지내고있을께
언제간 꼭뵐때 고생했다고 한번푹안아죠 그럼나는이만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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