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추석은 . . 음..
안녕!! 엄마~
음 .. 내일은 추석이야.
엄마없이 벌써 세번째 추석이네
참 서럽기도하고 ..
오늘은 서럽다 서럽다만 쓸거같아서 .. 그만 써야겠어
혼자 추석을 지내는 딸 생각해서 꿈에라도 와
같이 추석지내게 ..
알았지. 엄마 ..
너무 멀리있음 힘드니까 오지않아도돼
엄마 .. 너무 많이 그립다
너무 많이 보고싶고 ..
사랑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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