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의신부 숙에게^^
여보!
몇일지나면 추석이네
작년추석때 엄니랑 제수씨랑 제수상준비한다고
당신은 전부치고 엄니는 탕하시고
그러면서 한잔하고 우리큰며느리가 잘한다고
칭찬도 많이했는데
이젠 엄니.제수씨만 하겠네
여보!
넘 보고싶다!
울아들 밥하랴 빨래하랴 청소하랴 바쁘면서
당신과 여행갔던일들이 자주그립네
그리도 많이 여행갔는데
이젠 살림하느라 정신없네 ㅠㅠ
여보 잘지내지?
나도 잘있어
오늘은 이만 안녕~~~~
여보 숙아! 사랑한다 ♡♡♡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