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박연천 2020-09-25 16:51 1666 0
사랑하는 내 아버지 벌써 2년이다됐네요 늘 못미더워 걱정하시던 아들 잘지네고있습니다 날씨가 제법쌀쌀해 졌는데 조석으로 춥지는않으신지 막내딸도만나 같이추석을 보내신지 모든게 궁금합니다 못난아들 오늘도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안부여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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