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추석
사랑하는 내 아버지
벌써 2년이다됐네요 늘 못미더워 걱정하시던 아들
잘지네고있습니다
날씨가 제법쌀쌀해 졌는데 조석으로 춥지는않으신지
막내딸도만나 같이추석을 보내신지
모든게 궁금합니다
못난아들 오늘도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안부여쭙네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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