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데~

김경미 2020-09-24 11:45 1989 0
사랑하는 아연아 가을이야~ 하늘이 정말 높고 파랏구나 너도 보고 있지 복잡한 세상속에 있진않아도 모두 똑 같은 이런하늘을 보고있을거라 믿어~~ 가끔 깜박 조는거처럼 문뜩 문뜩 너를 머리속에서 지운적이 있어 어쩌면 깜박이는게 자주 아니 길어지면 어쩌나 싶어져 너무 두려워 내 맘 속에 간직하고 잊기전에 널 만나러 가야하는데 아연이랑 이 가을 하늘을 같이 볼수있을까... 그냥 손이라두 눈이라도 마주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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