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을인데~
사랑하는 아연아
가을이야~
하늘이 정말 높고 파랏구나
너도 보고 있지 복잡한 세상속에
있진않아도 모두 똑 같은 이런하늘을
보고있을거라 믿어~~
가끔 깜박 조는거처럼 문뜩 문뜩
너를 머리속에서 지운적이 있어
어쩌면 깜박이는게 자주 아니 길어지면 어쩌나 싶어져 너무 두려워
내 맘 속에 간직하고 잊기전에
널 만나러 가야하는데
아연이랑 이 가을 하늘을 같이
볼수있을까...
그냥 손이라두 눈이라도 마주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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