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

조설희 비회원 2020-09-23 17:53 1952 0
명절이 다가오니 부모님 그리움이 사무치는 오후시간이예요 아빠~ 5년이지나도 그립고 보고싶은건 더 찐하게 몰려오는건 시간이지나도 어쩔 수 없나봐요 계실때 잘해드리지 못해서 큰딸은 오늘도 후회합니다. 아빠,아빠 안아보고싶고 소주한잔 따라 드리면서 아빠 좋아하는 장어내장탕 사드리고싶은데 이제는 아무소용없네요 꿈에서라도 뵐수 있음 좋을텐데 아빠아빠 우리아빠 보고싶고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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