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를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진희 2020-09-19 12:32 2047 0
사랑하는 엄마 안녕! 엄마가 오늘따라 정말 보고싶네요. 엄마 그곳은 어때? 아부지랑 오빠 만났어? 이곳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항상 즐겁게 지내요 엄마는 착하셔서 좋은곳으로 가셨을것같아요 작은오빠 걱정하지마요 제가 잘 챙길께요 엄마 나 힘들어도 이겨낼께요 울고싶어도 꾹 참을께요 사랑하는 정여사 나 잘 있으니깐 슬퍼하지말고 따뜻한곳에서 사랑도 많이 받고 행복하게 계세요 항상 나한테 딸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엄마 저도 항상 엄마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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