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에게
언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해맑게 웃던 모습이 자꾸 아른거리네..
병원에 있을때 더 자주 못 가봐서 미얀해..
병마에 얼마나 아프고 외롭고 무서웠을까....
이젠 아프지 않지???
하늘나라에서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길 바
래...
또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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