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큰삼촌 하늘나라에서 지켜 보고 계시죠
큰삼촌 곧 명절이 다가 옵니다.올 해 코로나가 발생해서 민우삼촌과 숙모와 호준이가 먼저 와서 지난 주 토요일에 미리 인사를 드렸어요. 이번엔 민승이 삼촌과 호준이와 엄마와 민진이 삼촌과 저와 이렇게 힘을 모아서 즐겁게 보낼라고 해요☺ 이번엔 함심해서 잘 지낼 라고 합니다. 삼촌 하늘나라에서도 건강 하고 사랑 합니다.❤ 엄마 건강을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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