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께

김용일 비회원 2020-09-02 20:07 1824 0
사랑하는아버지 못난아들 용일이예요 이제서야 아버지께 마음의 편지 쓰게되네요 그동안 얼마나 힘드시고 저를 그리워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립습니다 아버지 말씀처럼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추석에 또 내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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