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마음

김양희 비회원 2020-08-26 10:49 2079 0
글을 쓸수있어 마음을 전달할수 있어 ~~ 아름다운 공간에 내가 자기에게 편지를 쓸수있어 조으네 1년내 병원에왔다갔다 절절한 마음표현을 자기폰에 날마다 가득 편지를 써서 저장 해놓고 한번씩 읽어보는데 가슴아픈 내모습 간절이 함께보내고픈 마음 조금만더 살아갈수 있다면하는 절절함을 기록해놓았던 글들이 마음만 아픈데 다잊어버려야 된다는데생각등 벌써 또1년이 되가고 있네 혼자 힘들게 잘이겨내느듯 하지만 힘들어도 안든척 하고 있는 내모습 보고있을까 조금 먼저 갔다라는 생각으로 나스스로 다독이지만 많이 힘드네~~ 잘이겨내고 잘있다 다음에 만나 그곳에서는 아프지도 말고 항상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나를 지켜봐주길바래 못다해준것들 때문에 내가 힘들어하고 고통스런 시간 보내지않게 자기가 나를 ~~ 잘다독 거려줄꺼라 믿어 우리다함께 힘내자 힘들었던 모든것 서로 용서하고 보듬어갈수있는 그런 생각속에서 미안하고 미안하지만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는데 내곁을 떠난 자기모습 힘들어 다~~ 잊어버릴수는 없지만 애틋했던 7개월동안 몸이으스러지도록 온몸이 망가지도록 간호했는데* 말로 표현할수없었던 시간속에 내가있어던것 꿈이면 깨어났으면 좋겠다라는 거의 생각자체가없는 그런시간들 모든것에 매달리고 울고 했던 시간들 7개월이란 자기가 우리들에게 소중하고 많은 사랑받고 가려는 과정이었나봐 7개월이란 시간이 50년동안못다한 사랑을 한꺼번에 누리고 우리곁을 떠났지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좋은곳에서 아프지말고 하고싶은것 다하고 살고 있을거라 생각해 미안해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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