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최은주 2020-08-16 22:04 1946 0
엄마...너무 오랜만이지?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엄마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아직도 아닌가봐. 지금도 설겆이하다가도 눈물이나고 집에서 커피마시다가도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고 자려고 누워있다가도 눈물이 나네... 엄마 나도 작년에 좀 아팠어. 잘 버티며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지금도 엄마 생각이 하루도 빠짐없이 떠올라. 맛있는거 예쁜옷 좋은곳...조금이라도 더 함께 할걸 ㅜㅜ 엄마! 요즘은 꿈에서 엄마를 자주 못 만나는 것 같아. 꿈에서라도 나랑 만나서 여행도 다니고 이야기도 많이 하게. 엄마...정말 불러보고 싶다. 엄마

댓글 1

정지원 2020-08-18 16:31
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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