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 계시지요??
아버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마음속에 생각이 늘 있는데 요즘따라 아버지께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몇일전에 어머니 생신이었어요 지금도 희정씨와 잘 만나고 있어서 어머니 생신때 집에서 맛난음식 먹으면서 잘 지냈습니다 아버지 가슴깊이 있는말을 오늘은 못하겠네요 다 정리해서 다시 말씀올리겠습니다 늘 보고싶고 늘 목소리 듣고 싶고 늘 아버지 생각만하면 마음이 아파요 어머니 옆에서 항상 잘하겠습니다 하늘에서 늘 잘 보살펴주세요 조만간 또 인사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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